중앙일보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 여의도에서 열린 MBC 창사 52주년 특집다큐멘터리 ‘곤충, 위대한 본능’ 기자간담회에서 표도연 곤충 사진 전문가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내레이션을 맡은 이승기의 목소리와 함께 오는 29일 다음달 13일에 방송되는 ‘곤충, 위대한 본능’은 곤충의 생태계와 희노애락을 담은 … 더보기


조선일보

직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출퇴근 시간을 아예 통제하지 않는 업체도 있다. 3D(3차원) 카메라 시스템 개발업체 연시스템즈를 지난해 2월 차린 표도연(49) 대표는 “기술 개발은 업무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동안, 심지어 꿈속에서도 생각을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이나 복장 등을 전혀 통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구속받는다는 생각이 들면 상상력도 경직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다는 뜻이다. 또 ‘회사가 궤도 … 더보기


The Science Times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자가 미래를 움직인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진행되었던 6개월간의 혁신적 도전이 지난 15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6개월 챌린지 플랫폼 사업’의 졸업 데모데이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 더보기


Arirang TV

단안식 3D 접사 카메라 개발 기업, 연시스템즈. [연시스템즈]는 정체된 3D 시장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단안식 3D 카메라 개발 기업이다. 입체영상 기술이 처음 등장한 지 18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어려운 3D 촬영시장에 연시스템즈의 기술이 활기를 불어넣은 것인데. 2014년 발명특허대전 특별상을 수상하며 포문을 연 [연시스템즈]의 야심작 단안식 3D 카메라. 메인렌즈 1개와 이미지 센서 2개를 이용해 좌우 영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고 … 더보기


위키트리

단안식 3D 접사 촬영 기술로 새세계를 열다! 문화와 기술의 만남, 우리가 잘 모르는 분야에서 한국의 문화기술(CT)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이 있다. 지난 4월, COEX에서 진행된 ‘2015 문화기술 포럼, 공동전시’를 방문하였을 때 게임, 애플리케이션, 영화 등 문화기술의 적용 범위가 넓고 다양하다는 것을 느꼈다. 수많은 한국의 … 더보기


창조경제타운

할리우드의 3D 영화를 보면 실감나는 화면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3D 시스템은 영화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데요. 현재 기술로는 2D에 비해 촬영 효율이 지나치게 낮고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3D 콘텐츠가 많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연시스템즈 표도연 대표는 영화나 다큐멘터리뿐만 아니라 … 더보기


전자신문

작년 11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곤충과 야생화 등의 3D 사진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위한 4K급 3D 접사, 초접사 촬영 기술을 개발한 공로다. 일반적으로 물체를 입체적으로 관찰하기 위해 … 더보기


AVING

연시스템즈는 11월 16일(목)부터 21일(화)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문화기술(CT) 공동관으로 참가해 가성비가 뛰어난 단안식 3D 카메라를 선보였다. 연시스템즈는 기존의 … 더보기